‘평창댁’ 이효리, 점도 지우고 귀도 비웠다…민낯에 남은 건 묶은 머리와 진주 한 줄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1.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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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지우자 얼굴이 드러났다.
사진 속 이효리는 맨 얼굴에 머리를 질끈 묶고, 회색 티셔츠 위로 은색 구슬 목걸이 하나만을 더했다.
장식은 빠졌고, 포즈는 지웠고, 얼굴엔 조용한 여유만 남아 있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제주 생활을 평창으로 옮기며 새로운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tvN '댄스가수 유랑단', '유 퀴즈'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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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지우자 얼굴이 드러났다. 귀걸이를 빼니 귀가 보였고, 머리를 내리자 이마도 숨을 쉬었다. 그 안엔 아직 말하지 않은 표정이 남아 있었다.
가수 이효리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민낯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효리는 맨 얼굴에 머리를 질끈 묶고, 회색 티셔츠 위로 은색 구슬 목걸이 하나만을 더했다. 귀는 텅 비워졌고, 시선은 옆으로 향했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얼굴은 오히려 더 많은 걸 말하고 있었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00회 특집에 출연했던 그는 방송에서 “이마가 넓어서 올백 머리는 처음 해본다”며 “메이크업 실장님이 점을 여섯 개나 찍어줬는데, 결국 두 개는 지웠다”고 말하며 웃음을 준 바 있다.

그날 방송에서의 이효리는 카리스마 있는 무대 위의 ‘스타’였지만, 이날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평창댁이었다. 장식은 빠졌고, 포즈는 지웠고, 얼굴엔 조용한 여유만 남아 있었다.
한편 이효리는 최근 제주 생활을 평창으로 옮기며 새로운 집에서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tvN ‘댄스가수 유랑단’, ‘유 퀴즈’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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