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재단, 2025 K-Med Expo 베트남 현지에서 ESG포럼∙데모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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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재단이며 글로벌 액셀러레이터인 임팩트재단(이사장 고경환)은 7월 10일부터 12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리는 '2025 K-Med Expo & Hanoi International Meditech Show'에 참여해, 자체 육성 중인 의료기기 스타트업 5개 사와 함께 현장에서 'ESG 포럼'과 '글로벌 데모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지는 '임팩트업 데모데이'에서는 재단이 육성 중인 의료기기 분야 스타트업 5개 사가 현지 투자자 및 산업 관계자 앞에서 사업모델을 발표, 심사위원으로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바이오 전문 투자사, 기술 및 의료 전문가 등이 참여해 글로벌 시장성과 공공보건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함께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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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KMDIA) 주관으로 개최되며, 지난 7월 2일 양 기관이 체결한 의료기기 산업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MOU)의 첫 실행 사례로 마련됐다.

이어지는 ‘임팩트업 데모데이’에서는 재단이 육성 중인 의료기기 분야 스타트업 5개 사가 현지 투자자 및 산업 관계자 앞에서 사업모델을 발표, 심사위원으로는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바이오 전문 투자사, 기술 및 의료 전문가 등이 참여해 글로벌 시장성과 공공보건 기반의 사회적 가치를 함께 평가했다.
참가 스타트업은 리소리우스(대표 배상윤), 랩에스디(대표 김윤승), 스트레스솔루션(대표 배익렬), 아이클로(대표 김준배), 에이닷큐어(대표 정경호) 등이다.
임팩트재단 고경환 이사장은 “기업들이 ESG 실천을 통한 지속가능한 모델을 제시해야 하고 헬스케어 기술이 단순한 제품을 넘어 공공보건 등의 사회문제 해결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회”라며, “이번 K-Med Expo 참여를 통해 사회적기업의 글로벌 확장성과 지속가능한 헬스케어 모델 제시를 통해 베트남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기회를 통해 국내 의료기기 임팩트 스타트업의 기술 경쟁력을 아세안 시장으로 확대와 동시에 베트남의 헬스케어 산업의 ESG 확산을 위한 글로벌 협력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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