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민박집 주인 된다… 12일부터 숙박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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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제작사 스튜디오 모닥의 정효민 PD 사단과 손잡고 유재석의 새 예능 '유재석 캠프'가 제작을 확정하고 숙박객 모집에 돌입했다.
'유재석 캠프'는 오는 12일부터 숙박객 모집을 시작한다.
이소민 PD는 "'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의 웃음, 공감, 예능 역사가 더해진 색다른 민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유재석 캠프'와 '대환장 기안장'은 모두 넷플릭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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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제작사 스튜디오 모닥의 정효민 PD 사단과 손잡고 유재석의 새 예능 ‘유재석 캠프’가 제작을 확정하고 숙박객 모집에 돌입했다.
유재석은 데뷔 34년 만에 처음으로 민박 주인장이 된다. 그는 손님을 직접 맞이하며 ‘손님은 왕이고, 유재석도 왕이 되는’ 콘셉트로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재석 캠프’는 오는 12일부터 숙박객 모집을 시작한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재석은 캠프 오픈 소식을 알리며 호루라기를 불고 춤을 췄다. “저랑 같이 놀고 싶은 분,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라는 문구도 더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이소민 PD는 “‘유재석 캠프’는 유재석의 웃음, 공감, 예능 역사가 더해진 색다른 민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튜디오 모박의 작품인 ‘대환장 기안장’도 시즌 2 제작을 확정했다. 지난 4월 공개된 시즌 1은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6위를 기록하며 K-민박 버라이어티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렸다.
‘유재석 캠프’와 ‘대환장 기안장’은 모두 넷플릭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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