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하비 고메즈, KBL에서 1시즌 자격 정지 … 사유는 ‘계약서상 의무 위반 행위’
손동환 2025. 7. 1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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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고메즈(191cm, F)가 KBL에서 1시즌 동안 뛰지 못했다.
안건은 '하비 고메즈(안양 정관장)의 계약서상 의무 위반 행위의 건'이었다.
그렇지만 정관장과 고메즈의 의견은 좁혀지지 않았다.
"계약서상 의무 위반 행위를 한 고메즈에게 1시즌 자격 정지를 내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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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 고메즈(191cm, F)가 KBL에서 1시즌 동안 뛰지 못했다.
KBL은 지난 11일 오전 10시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KBL센터에서 제31기 제2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안건은 ‘하비 고메즈(안양 정관장)의 계약서상 의무 위반 행위의 건’이었다.
배경은 이랬다. 고메즈는 소속 팀인 정관장에 윌리엄존스컵 참가 의사를 표시했다. 그러나 정관장은 만류했다. “고메즈의 체중이 꽤 늘었다. 고메즈의 컨디션이 윌리엄존스컵을 소화할 정도가 아니었다. 그래서 대만행을 말렸다”라며 이유를 전했다.
하지만 고메즈는 의사를 굽히지 않았다. 유도훈 감독과도 면담을 했다. “체중이 늘어난 게 아니라, 근력량이 증가했다. 존스컵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라고 했다.
그렇지만 정관장과 고메즈의 의견은 좁혀지지 않았다. 고메즈는 결국 한국을 떠났다. 정관장은 고메즈를 무단 이탈로 간주했다. 그래서 고메즈를 재정위원회에 회부했다.
KBL은 11일 오후 결론을 내렸다. “계약서상 의무 위반 행위를 한 고메즈에게 1시즌 자격 정지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고메즈는 2025~2026시즌을 KBL에서 치를 수 없다. 정관장은 아시아쿼터 선수를 새롭게 찾아야 한다.
사진 제공 = KBL
KBL은 지난 11일 오전 10시 서울 신사동에 위치한 KBL센터에서 제31기 제2차 재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안건은 ‘하비 고메즈(안양 정관장)의 계약서상 의무 위반 행위의 건’이었다.
배경은 이랬다. 고메즈는 소속 팀인 정관장에 윌리엄존스컵 참가 의사를 표시했다. 그러나 정관장은 만류했다. “고메즈의 체중이 꽤 늘었다. 고메즈의 컨디션이 윌리엄존스컵을 소화할 정도가 아니었다. 그래서 대만행을 말렸다”라며 이유를 전했다.
하지만 고메즈는 의사를 굽히지 않았다. 유도훈 감독과도 면담을 했다. “체중이 늘어난 게 아니라, 근력량이 증가했다. 존스컵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라고 했다.
그렇지만 정관장과 고메즈의 의견은 좁혀지지 않았다. 고메즈는 결국 한국을 떠났다. 정관장은 고메즈를 무단 이탈로 간주했다. 그래서 고메즈를 재정위원회에 회부했다.
KBL은 11일 오후 결론을 내렸다. “계약서상 의무 위반 행위를 한 고메즈에게 1시즌 자격 정지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고메즈는 2025~2026시즌을 KBL에서 치를 수 없다. 정관장은 아시아쿼터 선수를 새롭게 찾아야 한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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