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외국남친인 줄..누명 벗은 김요한, 식당서 포착된 근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완선이 전 배구선수 김요한의 근황을 공개하며 반가운 재회를 전했다.
사진에는 김완선이 한 식당에서 김요한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김완선은 "헤어스타일 바뀌니 더 멋지네~!!! 절대 자르지 말라고 했음~"이라고 덧붙이며 김요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가수 김완선이 전 배구선수 김요한의 근황을 공개하며 반가운 재회를 전했다.
김완선은 11일 "Dance with wansun 에 특별 출연해준 요한 씨를 1주년 모임자리에서 우연히 만남. 언제나처럼 스윗한 요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완선이 한 식당에서 김요한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요한은 컬이 들어간 단발머리 스타일로 색다른 분위기를 풍기며, 뚜렷한 이목구비로 이국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김완선은 "헤어스타일 바뀌니 더 멋지네~!!! 절대 자르지 말라고 했음~"이라고 덧붙이며 김요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김요한은 최근 법적 갈등을 마무리 짓고 명예를 회복했다.
지난달 김요한 소속사 장군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김요한에 대해 보복 협박을 한 홍 씨가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고 밝혔다.
이어 "홍 씨는 과거에도 근거 없는 사생활 논란과 불법 도박 의혹을 제기해 명예를 훼손했고, 그로 인해 김요한은 방송 활동에서 큰 피해를 입었다"며 "하지만 법원은 A씨의 모든 주장을 허위로 판단, 김요한은 형사와 민사 재판 모두에서 승소하며 누명을 벗었다"고 전했다.
김요한은 2022년 JTBC 예능 '뭉쳐야 찬다' 출연 당시, 허위 사실 유포로 방송에서 하차하는 아픔을 겪은 바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이지수, '새벽 잠든 사이 자택서 사망' 유족 부검 의뢰에도...비통…
- 조성모 형, 행방불명 후 숨진 채 발견 “뺑소니로 사망”
- 박수홍 “고민하던 고가 청소기, 가족들 다 있고 나만 없었다” 씁쓸 고백…
- 윤정수 "7억에 판 반포 아파트, 지금은 80억"..결혼 앞두고 후회
- ‘지연과 이혼’ 황재균, 9개월 만에 딸 공개 “내 아이래”
-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세상 향한 분노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자던 중 독사에 물려 사망
- 김수용, 급성 심근경색 회복 후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 사망한 ‘나 홀로 집에’ 엄마,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 지상렬♥신보람, 결혼 경사 앞두고 속상한 심경 "별 얘기 다 나와" ('살림남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