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남편 닮은 둘째 딸 머리카락 안 자라, 매일 아침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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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혜가 둘째 딸 엘리의 헤어 스타일에 대해 전했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저의 가장 큰 고민은 '곱슬 머리 우리 둘째 아기 머리는 언제 자랄까'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이지혜 첫째 딸 태리와 둘째 딸 엘리가 사이 좋게 소꿉놀이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의 설명대로 긴 생머리를 한 태리와 달리 엘리는 짧은 머리를 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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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저의 가장 큰 고민은 '곱슬 머리 우리 둘째 아기 머리는 언제 자랄까'다"고 밝혔다.
그는 "아빠를 닮아 머리카락이 얇고 곱슬인데 뒤만 자라고 앞은 왜 더딜까. (엘리는) 언니의 긴 머리를 가장 부러워한다"고 전했다.
이어 "밥을 잘 먹으면 머리가 잘 자란다고 했더니 정말 매일 밥을 엄청 먹어대는데 우리 엘리의 소원은 언제 이뤄질까. 매일 아침 저의 기도 제목"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는 이지혜 첫째 딸 태리와 둘째 딸 엘리가 사이 좋게 소꿉놀이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지혜의 설명대로 긴 생머리를 한 태리와 달리 엘리는 짧은 머리를 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태리와 엘리를 두고 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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