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김재욱과 별장 데이트 포착…"야생적 매력 있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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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언과 김재욱, 모델 한혜진의 특별한 삼자대면이 성사됐다.
지난 10일 이시언 채널 '시언스쿨'에는 '혜진아, 나중에 밥 사라. 빼우 김재욱 데리고 홍천 한혜진 별장 놀러가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시언과 김재욱은 바이크를 타고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한혜진의 별장을 찾았다.
이어 이시언은 "한혜진과 초반에는 서로 불편했다"며 "같은 샵을 다니다 힘들어 샵도 옮겼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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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이시언과 김재욱, 모델 한혜진의 특별한 삼자대면이 성사됐다.
지난 10일 이시언 채널 '시언스쿨'에는 '혜진아, 나중에 밥 사라. 빼우 김재욱 데리고 홍천 한혜진 별장 놀러가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이시언과 김재욱은 바이크를 타고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한혜진의 별장을 찾았다.
세 사람은 꼬부라 치킨, 파스타 그리고 김재욱이 가져온 발렌타인 30년산 위스키로 식사와 술자리를 즐기며 솔직한 대화를 이어갔다. 이시언은 "김재욱을 처음 보고 '이런 사람도 있구나' 싶었다"며 젠틀한 인상에 감탄했다. 한혜진은 "예전보다 독기가 빠졌다. 호주에서 함께 찍은 광고 때 야생적인 매력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김재욱의 옷을 빌려 입었던 일화를 꺼내며 한혜진은 "내 짐은 안 오고 김재욱 옷만 와서 하루 종일 입었다"고 말했다. 김재욱은 "그 일로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혜진이 최근 오토바이 면허를 땄다고 밝히자 김재욱은 "두 바퀴 달린 건 다 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시언이 농담으로 음주운전을 언급한 뒤 곧바로 혼이 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시언은 "한혜진과 초반에는 서로 불편했다"며 "같은 샵을 다니다 힘들어 샵도 옮겼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후 포상휴가 중 피규어 매장에서 40만 원짜리 저지를 한혜진이 사주며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이어진 이상형 월드컵에서 한혜진은 김재욱을, 김재욱은 '키 작은 한혜진'을 이상형으로 꼽으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시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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