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캠핑카에서 샤워하다 갑자기…"이런 황당한 일이"
곽명동 기자 2025. 7. 11. 15:21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윤시윤이 캠핑카에서 샤워를 하다 돌발 상황에 처한 현장이 공개된다.
오는 13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역대급 계획형 인간이자 자기관리의 끝판왕 윤시윤이 캠핑에 나선다.
윤시윤은 ‘자기관리 끝판왕’답게 오와 열을 맞춰 음식을 가지런히 썰어 냉장 보관하는 등 특유의 ‘칼각’ 솜씨를 뽐냈다.
또 캠핑을 시작하기 전, 한 번 잠그면 절대 열 수 없는 ‘금욕 상자’를 꺼내 휴대폰을 넣고 3일간 잠가버려 지켜보던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깔끔하기로 소문난 윤시윤은 캠핑카 안에서도 어김없이 샤워를 했다.

그러나 샤워 도중 갑자기 전기가 나가며 당혹스러운 상황에 맞닥뜨린다. 윤시윤은 온몸이 젖은 채로 어디론가 급히 뛰어가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윤시윤의 기상천외한 캠핑 현장은 오는 13일 ‘미우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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