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세이프티, ‘2025 스마트 안전보건박람회’ 독립 부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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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웨어 브랜드 아이더세이프티(EIDER SAFETY)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 안전보건박람회(KISS)'에 독립 부스로 첫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 론칭한 아이더세이프티는 스니커즈형 안전화, 보드형 안전화 등 차별화된 제품으로 국내 안전화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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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웨어 브랜드 아이더세이프티(EIDER SAFETY)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5 스마트 안전보건박람회(KISS)’에 독립 부스로 첫 참가했다고 11일 밝혔다.
2022년 론칭한 아이더세이프티는 스니커즈형 안전화, 보드형 안전화 등 차별화된 제품으로 국내 안전화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는 워크웨어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올해부터는 초경량 안전화와 산업용 안전벨트까지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폭염 대응을 위한 에어로쿨링 시리즈가 박람회에서 가장 주목받았다. 아이더세이프티는 팬웨어(선풍기 조끼), 상변환물질(PCM) 적용 쿨링 조끼, 펠티어(Peltier) 냉각 소자 적용 고기능 쿨링웨어 등 다양한 냉감 제품을 선보였다.
안전대 착용 호환 구조와 이중 냉각 효과를 위한 아이스팩 포켓 등이 호평 받았고, 초경량 안전대와 안전화 신제품도 높은 관심을 끌었다.
아이더세이프티 관계자는 “혹독한 작업 환경에서도 워커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프리미엄 안전보호구 제품 개발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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