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위약금 면제 후 7만 5천 명 이탈
KBS 2025. 7. 11. 15:12
SK텔레콤이 해킹 사고와 관련해 번호 이동 위약금 면제를 시행한 5일부터 어제까지 이탈자가 7만 5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위약금 면제는 14일 종료되는 가운데 가입자 이탈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통신사간 고객 유치전이 과열되며 SKT는 불법 보조금과 공포 마케팅을 이유로 KT를 방통위에 신고했습니다.
KT는 직원들에게 카카오톡 프로필 사진을 '위약금 면제' 문구로 변경해달라고 요청해 논란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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