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의견 수렴 없는 혁신안, 갈등·분열만 일으켜‥보수 미래는 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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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국민의힘의 혁신위원회가 비상계엄과 '탄핵 반대 당론' 채택 등에 대한 사죄문을 발표한 것에 대해, 같은 당 나경원 의원이 "충분한 의견수렴 없이 내놓은 혁신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나 의원은 오늘 SNS에 "혁신위는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끝없는 갈등과 분열만 되풀이하고, 야당의 본분을 흐리게 만드는 정치적 자충수가 될 수 있다"며 "본질을 지키는 개혁과 단결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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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국민의힘의 혁신위원회가 비상계엄과 '탄핵 반대 당론' 채택 등에 대한 사죄문을 발표한 것에 대해, 같은 당 나경원 의원이 "충분한 의견수렴 없이 내놓은 혁신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나 의원은 오늘 SNS에 "혁신위는 혁신이라는 이름으로 끝없는 갈등과 분열만 되풀이하고, 야당의 본분을 흐리게 만드는 정치적 자충수가 될 수 있다"며 "본질을 지키는 개혁과 단결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나 의원은 "보수의 위기는 내부 분열에서 비롯되고, 미래는 단결에서 시작된다"며 "민주당의 보수궤멸 시나리오에 당당히 맞서자"고 강조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4634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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