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윤석열 절연'에 제동‥"언제까지 사과만 할 것인가"

이문현 lmh@mbc.co.kr 2025. 7. 11. 15: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단절을 당헌·당규에 넣겠다고 밝힌 가운데, 같은 당 장동혁 의원이 "언제까지 사과만 할 것이냐"며 혁신위 활동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장 의원은 오늘 SNS에 "느닷없이 윤 대통령과의 단절을 당헌·당규에 넣겠다고 한다"며 "손가락 하나만 다쳐도 서로 남 탓하며 내부 총질하는 우리 당의 못된 습성부터 뜯어고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혁신위원회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단절을 당헌·당규에 넣겠다고 밝힌 가운데, 같은 당 장동혁 의원이 "언제까지 사과만 할 것이냐"며 혁신위 활동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장 의원은 오늘 SNS에 "느닷없이 윤 대통령과의 단절을 당헌·당규에 넣겠다고 한다"며 "손가락 하나만 다쳐도 서로 남 탓하며 내부 총질하는 우리 당의 못된 습성부터 뜯어고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의원은 또, "다른 당은 똘똘 뭉쳐 범죄자 대통령을 지키겠다고 혈안이 됐는데, 우리는 무리한 방법으로 전직 대통령이 재구속 되도 말 한마디 못한다"고 따져 물었습니다.

그러면서 "대선에서 41%를 얻었던 국민의힘의 지지율이 19%로 떨어진 이유를 제대로 찾아야 제대로 혁신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문현 기자(lmh@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34628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