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싱싱장터 납품업체 위생 상태 '양호'

이은지 2025. 7. 11. 15: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종시 싱싱장터 먹거리 안심하고 드세요."

세종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에 납품하는 식품 제조·가공업소의 위생점검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19곳의 식품 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위생관리 상태와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및 보관 여부, 자가품질 검사 이행 등을 살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9개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점검… 일부업소 행정조치
"세종시 싱싱장터 먹거리 안심하고 드세요."

세종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로컬푸드 직매장 싱싱장터에 납품하는 식품 제조·가공업소의 위생점검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6월 25일부터 7월 8일까지 19곳의 식품 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위생관리 상태와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및 보관 여부, 자가품질 검사 이행 등을 살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업소가 식품의 제조, 보관, 유통, 관리 등에서 양호한 위생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일부 업소는 원료수불부 및 가공식품 생산기록 작성에 미비한 점이 발견돼 현장에서 행정지도를 받았다.

시는 해당 업소들을 대상으로 위생 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안내를 병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지역 먹거리의 신뢰도와 위생 수준을 살펴봤다"며 "정기적인 점검과 위생관리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종=이은지 기자 lalaej27@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