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도 비닐하우스서 LPG 폭발…60대 중상
김민지 기자 2025. 7. 1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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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액화석유가스(LPG)가 폭발해 60대 남성이 크게 다쳤다.
1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7분께 강화군 선원면 냉정리 비닐하우스에서 "가스가 폭발한 거 같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택 창고로 쓰는 비닐하우스에서 LPG 누출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소방 당국자는 "가스가 비닐하우스 내에 잔류해 있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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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액화석유가스(LPG)가 폭발해 60대 남성이 크게 다쳤다.
1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17분께 강화군 선원면 냉정리 비닐하우스에서 "가스가 폭발한 거 같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A씨가 온몸에 1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비닐하우스 일부도 파손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주택 창고로 쓰는 비닐하우스에서 LPG 누출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구체적인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소방 당국자는 "가스가 비닐하우스 내에 잔류해 있다가 폭발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김민지 기자 km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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