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성형수술 오해 계속 받아, 전문가 메이크업 차이”

이하나 2025. 7. 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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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가 메이크업 때문에 성형수술 오해를 받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7월 10일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에는 '켄달 제너st였던 서동주 미국 MZ 시절(성형오해, 코첼라현실, 회식도망 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서동주가 "저는 똥손이라"고 말하자,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아직 미국 문화 메이크업 스타일이 남아 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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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동주의 또 도 동’ 채널 영상 캡처
사진=‘서동주의 또 도 동’ 채널 영상 캡처
사진=‘서동주의 또 도 동’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서동주가 메이크업 때문에 성형수술 오해를 받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7월 10일 ‘서동주의 또.도.동’ 채널에는 ‘켄달 제너st였던 서동주 미국 MZ 시절(성형오해, 코첼라현실, 회식도망 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서동주가 웨딩 드레스 피팅 날 헤어,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이 담겼다. 서동주가 “저는 똥손이라”고 말하자,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아직 미국 문화 메이크업 스타일이 남아 있다”라고 지적했다.

서동주가 “그래서 차라리 안 하는 게 낫다”라고 반응하자,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그래서 성형했다는 얘기를 많이 듣나 봐. 본인이 메이크업 한 것과 숍에서 받고 가는 게 너무 차이가 있으니까”라고 설명했다.

서동주는 “그건 그럴 수 있다. 큰 오해를 계속 받고 있다. 제가 진짜 이런 거 잘 모른다. 헤어, 메이크업, 요즘 트렌드, 옷 이런 거 잘 몰라서 그런 걸 (전문가에게) 철저히 맡기는 편이다”라고 인정했다.

웃음이 터진 서동주는 “한창 되게 살 쪘을 때 있었다. 그때 거의 앞머리를 붙이고 다녔다. 원장님이 절대 안 된다고 사수하라고 했다. 미국 살 때는 진짜 과하게 많이 하고 다녔다. 꼭두새벽부터 펄 뿌리고 다녔다”라며 미국에 살 때 입었던 과감한 일상복과 코첼라 공연에 다녀왔을 때를 떠올렸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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