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미수다’ 시절 연예인과 썸, 다음에 뽀뽀하자 했더니 연락두절”(강나미)

박수인 2025. 7. 11.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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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과거 연예인과 썸탄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강남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당황한 사유리는 "정신 차려. 내가 더 많은 걸 가지고 있다"면서도 "내가 '미녀들의 수다' 하고 있을 때였는데 그때 어떤 남자랑 썸 탔다. 어떤 연예인이랑. '우리 다음에 만나면 뽀뽀하자'고 했더니 그때부터 전화가 안 되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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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캡처
‘동네친구 강나미’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과거 연예인과 썸탄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7월 10일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 [Kangnami]'에는 강남이 자신의 집에 사유리를 초대해 함께 스키야키를 만들어먹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강남은 사유리에게 "누나는 자기 얘기는 안 한다. 이번에 버스 타고 가면서 (비밀 얘기) 하나 해줬다. 겨우 겨우 하나"라며 "그래서 OO이랑 키스했어?"라고 물었다.

강남의 갑작스러운 폭로에 당황한 사유리는 "정신 차려. 내가 더 많은 걸 가지고 있다"면서도 "내가 '미녀들의 수다' 하고 있을 때였는데 그때 어떤 남자랑 썸 탔다. 어떤 연예인이랑. '우리 다음에 만나면 뽀뽀하자'고 했더니 그때부터 전화가 안 되더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강남은 "그럼 썸탄 게 아니네. 누나가 키스하자고 하니까 도망간 거지"라고 팩트 폭행을 가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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