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필터 없는 민낯 맞아? 침대에서도 완성형 얼굴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7. 11. 14:30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박봄이 침대에서 찍은 민낯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11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나잇, 여러분”이라는 짤막한 인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드러누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박봄의 모습이 담겼다. 무대 위 짙은 메이크업은 온데간데없고, 수수한 얼굴이 오히려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며 시선을 끈다.
앞서 박봄은 "필터 아니다. 화장한 얼굴일 뿐"이라며 SNS에서 제기된 과도한 보정 논란에 직접 해명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역시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팬들과 소통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박봄은 최근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2NE1 멤버들과 함께 깜짝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물에 젖은 민낯 사진을 직접 SNS에 올리며 "너무 예뻐 언니"라는 팬 자막을 인용해 화답하기도 했다.
한편 박봄은 오는 26일 '워터밤 부산 2025' 무대에 이어 9월 발리 공연, 8월 '쿠팡플레이 시리즈' 하프타임 무대에도 출격을 앞두고 있다. 최근까지 아시아 투어 'Welcome Back Tour'를 마무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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