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와 디저트가 한 곳에, 코리아 커피&디저트페어 [포토뉴스]

홍기웅 기자 2025. 7. 11.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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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커피&디저트페어'에서 참관객들이 로스팅부터 그라인딩, 드립까지 이어지는 커피 추출 전 과정을 체험하고 있다.

11일 오후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커피&디저트페어'에서 참관객들이 찻잔 등을 살펴보고 있다.

11일 오후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커피&디저트페어'에서 참관객들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운영하는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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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커피&디저트페어'에서 참관객들이 로스팅부터 그라인딩, 드립까지 이어지는 커피 추출 전 과정을 체험하고 있다.

11일 오후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커피&디저트페어'에서 참관객들이 제빵을 판매중인 부스에서 빵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11일 오후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커피&디저트페어'에서 참관객들이 찻잔 등을 살펴보고 있다.

11일 오후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커피&디저트페어'에서 참관객들이 커피 시음을 하고 있다.

11일 오후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커피&디저트페어'에서 참관객들이 커피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11일 오후 수원메쎄에서 열린 '2025 코리아 커피&디저트페어'에서 참관객들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가 운영하는 모루인형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3일까지 진행되며 커피 추출 전 과정을 시연하고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와 인기 공방들이 참여해 최근 유행하는 모루 인형 만들기 등 즐길거리 행사가 참여해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홍기웅 기자 woong_@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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