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 춘추관장' 최상화, 민주당 입당 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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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박근혜 정부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냈던 최상화 전 관장에 대해 입당 불허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최 전 관장의 입당이 당내 분위기를 해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입당이 불허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천 출신인 최 전 관장은 경남과학기술대(현 경상국립대), 동국대 행정대학원 석사를 거쳐 국회정책 연구위원(1급), 청와대 춘추관장, 한국남동발전 상임감사, 국민의힘 국책자문위 전략기획위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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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은 박근혜 정부 청와대 춘추관장을 지냈던 최상화 전 관장에 대해 입당 불허를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최 전 관장의 입당이 당내 분위기를 해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면서 입당이 불허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22대 총선 당시 경남 사천·남해·하동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신청했다. 그러나 서천호 의원에 밀렸고 이에 반발해 국민의힘을 탈당했다.
지난 5월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국민의힘 대선 경선 과정을 비판하며 민주당에 입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천 출신인 최 전 관장은 경남과학기술대(현 경상국립대), 동국대 행정대학원 석사를 거쳐 국회정책 연구위원(1급), 청와대 춘추관장, 한국남동발전 상임감사, 국민의힘 국책자문위 전략기획위원 등을 지냈다.
myk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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