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원 획득 러시아 챔프, 로드FC와 장기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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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밀 마고메도프(33·바레인/러시아)가 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로드FC를 바로 떠나진 않게 됐다.
우승상금 1억 원이 걸린 제2회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라이트급(70㎏) 결승전이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카밀 마고메도프는 제2회 글로벌 토너먼트 우승 및 제6대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자격으로 러시아 다게스탄공화국 수도 마하치칼라 인근 이즈베르바시를 찾는 등 만수르 바르나위가 할 수 없었던 대외 홍보도 열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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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도 차지
로드FC와 2년 or 2경기 이상 함께해야
UFC TOP58 및 상위 61.7% 레벨 평가
현재 로드FC 모든 외국인 중 최고 수준
종합격투기 세계 12위 단체 타이틀매치
동유럽 서아시아 대상 로드FC 간판스타
에이전트 “로드FC 타이틀 방어전 준비”
선수는 다게스탄에 로드FC 챔피언 홍보
만수르 활용 못 했던 아쉬움을 달래줄듯
카밀 마고메도프(33·바레인/러시아)가 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로드FC를 바로 떠나진 않게 됐다.
우승상금 1억 원이 걸린 제2회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라이트급(70㎏) 결승전이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렸다. 카밀 마고메도프는 관중 4918명이 보는 가운데 1라운드 3분 45초 어깨누르기로 멘겐초오시 난딘예르데네(38·몽골)를 제압했다.


‘파이트 매트릭스’ 100점은 현재 UFC 라이트급 58위 및 상위 61.7%에 해당한다. 카밀 마고메도프는 로드FC 정상을 차지하면서 글로벌 넘버원 단체 중하위권 수준의 실력을 인정받은 것이다.
로드FC 김동욱 본부장은 MK스포츠 및 격투기 전문기자 정성욱과 장충체육관 인터뷰에서 “제2회 글로벌 토너먼트는 우승 시 장기 계약에 동의한 참가자들이 경쟁했다”라고 밝혔다.

‘파이트 매트릭스’ 100점은 지금 모든 로드FC 외국인 선수의 커리어 하이를 통틀어 가장 높다. 동유럽 및 서아시아에 대한 간판스타로 내세우는 데 손색이 없는 레벨이다.
카밀 마고메도프는 러시아종합격투기연맹 시절 ▲2013년 전국선수권대회 웰터급(77㎏) 및 2015년 전국 컵대회 라이트급 우승▲ 2015년 북캅카스 연방 관구 대회 페더급(66㎏) 준우승으로 빛났다.
2014년 남부 연방 관구 및 볼고그라드주(이상 라이트급) 2017년 니즈니노브고로드주 웰터급까지 러시아종합격투기연맹 주관대회를 4차례 우승한 화려한 아마추어 경력을 자랑한다.

로드FC는 2019년 5월 우승상금 100만 달러(13.8억 원) 토너먼트를 제패하여 제3대 라이트급 챔피언이 된 만수르 바르나위(33·튀니지/프랑스)를 코로나 팬데믹 때문에 제대로 활용하지도 못하고 독점 계약이 끝난 아쉬운 과거가 있다.
카밀 마고메도프는 제2회 글로벌 토너먼트 우승 및 제6대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자격으로 러시아 다게스탄공화국 수도 마하치칼라 인근 이즈베르바시를 찾는 등 만수르 바르나위가 할 수 없었던 대외 홍보도 열심이다.



제2대 챔피언 권아솔
제3대 챔피언 만수르 바르나위
제4대 챔피언 박시원
제5대 챔피언 아르투르 솔로비예프
제6대 챔피언 카밀 마고메도프

KO/TKO 03승 0패
서브미션 16승 1패
2017년 ProFC(러시아) 그랑프리 2위
2023년 Brave(바레인) 타이틀매치
2025년 로드FC 1억 토너먼트 우승
2025년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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