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 이루어졌다” 신지, 감격스러운 심경 밝혔다[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7. 11. 13:49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기쁜 소감을 밝혔다.
11일 신지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꿈이 이루어졌다! 최준영 작곡가님과♥ 2025.08.06. pm6 ‘콜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코요태 멤버인 신지와 빽가, 김종민이 코요태의 대표곡 ‘순정’, ‘실연’ 등을 만든 작곡가 최준영과 작업실에서 밝은 표정으로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올해로 데뷔 27년 차를 맞은 코요태는 최장수 혼성그룹으로 활동 중이다. 11일 코요태의 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코요태가 오는 8월 6일 오후 6시 신곡 ‘콜미(Call M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날 멤버들은 코요태 1집 프로듀서인 최준영 작곡가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이번 활동에서 다시 손을 잡았음을 공식화했다.

한편 멤버 신지는 최근 가수 문원과의 결혼을 발표했다. 다만 발표 이후 문원이 돌싱이라는 사실이 유튜브를 통해 밝혀졌고 방송 태도 논란과 각종 사생활 문제가 불거지기도 했다.
논란이 퍼지자 많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결혼에 반대하는 의견을 쏟아냈다. 이에 신지는 “마음이 무겁다. 다만 여러분들의 걱정 어린 의견과 의혹을 소속사와 함께 모두 확인했으며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하며 정면 돌파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코요태는 이번 컴백에 이어 오는 9월부터 전국 콘서트 투어를 개최하며 하반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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