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차관 "물·기후 등은 국제사회 대북협력 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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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식량 안보와 물 위생, 건강,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한과 협력할 수 있도록 남북 간 소통채널을 복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오늘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동북아 지속가능 발전목표 네트워크 국제회의' 축사에서, 인접국과의 다자협력을 통해 북한의 참여를 견인해 나가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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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 통일부 차관은 식량 안보와 물 위생, 건강,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북한과 협력할 수 있도록 남북 간 소통채널을 복구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오늘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동북아 지속가능 발전목표 네트워크 국제회의' 축사에서, 인접국과의 다자협력을 통해 북한의 참여를 견인해 나가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지속가능 발전목표는 국제사회가 북한과 협력할 수 있는 우선 과제라며 이재명 정부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국정 주요과제로 제시한 바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종원 (jong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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