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아들 150만원 조명값 훈육 후…뽀샤시 셀카로 힙한 변신 [MD★스타]
이정민 기자 2025. 7. 11. 13:41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최근 아들에 150만 원 조명값 훈육으로 화제를 모은 방송인 장영란이, 이번엔 뽀샤시 셀카로 분위기를 전환했다.
장영란은 11일 자신의 SNS에 “너무 너무 더운 날. 뽀샤시하게 힙하게 메이컵하고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오늘도 신나게 신명나게 행복하게 촬영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오프숄더 상의에 자연스러운 스트레이트 헤어, 핑크 톤 메이크업까지 ‘MZ 감성’을 그대로 소화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끌었다.
앞서 장영란은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을 통해 호주 여행 중 아들이 호텔 조명을 파손해 150만 원을 배상해야 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장영란은 아들 준우 군에게 “엄마가 대출해줄게, 꼭 갚아라”라며 단호하게 훈육했고, 누리꾼들은 “현명한 엄마다”, “책임감을 잘 가르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최근 94억 원대 부동산 매입 소식으로도 주목받았다. 현재는 유튜브와 방송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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