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 헌팅턴 가든서 ‘왕자 포스’ 발산...“원 없이 왕자인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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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가 미국 LA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광희는 LA의 대표적인 명소로, 아름다운 정원과 다양한 예술작품, 역사적 자료들로 유명한 헌팅턴 도서관, 미술관과 식물원(The Huntington Library, Art Museum, and Botanical Gardens)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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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방송인 황광희가 미국 LA에서 여유로운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광희는 11일 자신의 SNS에 “원 없이 왕자인척했네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광희는 LA의 대표적인 명소로, 아름다운 정원과 다양한 예술작품, 역사적 자료들로 유명한 헌팅턴 도서관, 미술관과 식물원(The Huntington Library, Art Museum, and Botanical Gardens)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푸른 하늘 아래 만개한 꽃밭 옆에서 청재킷과 흰 바지를 입고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산뜻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고풍스러운 대리석 계단과 조각상이 어우러진 실내에서 여유롭게 계단을 내려오며, 마치 궁전 속 왕자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울창한 정원과 조각 분수대 앞에서도 산책을 즐기며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공간에서의 힐링을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장미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등, 다양한 각도에서 헌팅턴 가든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황광희는 특유의 유쾌함과 밝은 에너지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변함없는 입담과 끼를 선보이고 있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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