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간' 손연재 日에서 산 물건은? "남편, 여행 보내줘서 고마워"

김주미 기자 2025. 7. 11.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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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결혼 후 처음으로 친구들과 해외 여행을 떠났다.

지난 7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VLOG 결혼 후 첫 일탈..? 본격 먹고 또 먹는 입터진 도쿄 여행 2박 3일(준연아,, 엄마 안 보고싶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후 롯폰기에서 카츠동을 폭풍 흡입하고 백화점 아동복 코너, 디즈니 플래그십 스토어를 찾은 손연재는 "최대한 자제해 보겠다"며 쇼핑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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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손연재 유튜브 영상 캡처

손연재가 결혼 후 처음으로 친구들과 해외 여행을 떠났다.

지난 7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에는 'VLOG 결혼 후 첫 일탈..? 본격 먹고 또 먹는 입터진 도쿄 여행 2박 3일(준연아,, 엄마 안 보고싶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연재는 아들 준연이에게 "엄마 두 밤만 자고 올게"라고 말한 뒤 일본으로 향했다. 

도쿄에 도착한 손연재는 15년지기, 10년지기 친구 두 명과 묵을 호텔에 갔다. 깨끗한 객실 내부를 둘러 본 손연재는 "나는 자유다!"라며 행복해했다.

이후 롯폰기에서 카츠동을 폭풍 흡입하고 백화점 아동복 코너, 디즈니 플래그십 스토어를 찾은 손연재는 "최대한 자제해 보겠다"며 쇼핑을 즐겼다. 

호텔로 돌아온 손연재는 구입한 물건을 소개했다.

손연재는 남편 선물로 구입한 젤리를 꺼내 보이며 "남편, 여행 보내줘서 고마워"라고 말했고, 컨실러와 아이섀도우, 아들과 입을 커플 티셔츠 등을 공개했다.

사진 = 손연재 유튜브 영상 캡처

아들 준연이가 입을 티셔츠를 꺼낸 손연재는 "나한테 맞겠는데?'라며 몸에 대 보았다. 이어 사은품으로 받은 귀여운 보냉백을 공개하며 "준연이가 좋아하는 치즈 넣어서 다녀야지"라고 말했다.

또 준연이를 위한 장난감과 카라 티셔츠, 인형 등을 소개하며 아들에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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