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간 푸바오 `탄생 5돌`…대전역 전광판 축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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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판다 푸바오와 대전의 상징 꿈돌이가 만났다.
푸바오 온라인 팬커뮤니티 푸바오 갤러리는 오는 7월20일 푸바오 5주년 생일을 맞아 대전역 지하 1층 대합실 전광판에 축하 광고를 지난 9일부터 8월 13일까지 약 한 달 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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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엑스포 마스코트 꿈돌이 상징성 닮아
푸바오X꿈돌이 만남 전광판 광고 담아
[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국민 판다 푸바오와 대전의 상징 꿈돌이가 만났다.
푸바오 온라인 팬커뮤니티 푸바오 갤러리는 오는 7월20일 푸바오 5주년 생일을 맞아 대전역 지하 1층 대합실 전광판에 축하 광고를 지난 9일부터 8월 13일까지 약 한 달 간 이어간다.

광고의 배경은 광활한 우주 공간으로, ‘지구 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꿈돌이가 “푸바오! 다섯 번째 생일 축하해~”라며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
1993년도에 지구에 온 외계인 꿈돌이가, 2020년도 지구에 나타난 푸바오의 다섯 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은 시민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푸바오 갤러리 측은 “2020년도 7월 20일 에버랜드에서 태어나 전 국민의 사랑을 받는 판다 푸바오와 1993년 대전엑스포의 공식 마스코트이자 현재까지도 대전 시민의 아이돌로 남아있는 꿈돌이는 그 상징성이 서로 닮아있다”면서 “이것이 대전역 전광판 광고를 낸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다섯 번째 생일을 맞이한 푸바오는 2024년 4월 부모의 고향인 중국으로 반환되어 현재 중국 쓰촨성 중국판다보호연구센터에서 생활하고 있다. 중국 간지 1년 3개월이나 지났지만 국내 인기, 중국내 인기는 여전히 높다.
김미경 (midor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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