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남해안 고속철도 시대 신호탄, 목포~부산 2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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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남해안 고속철도 시대의 신호탄을 쐈습니다.
10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사전 점검식을 가진 목포~보성 간 철도는 지난 2002년 첫 삽을 뜬 지 23년이 흐른 오는 9월 개통을 앞뒀습니다.
목포~보성 간 철도는 목포 임성리에서부터 영암, 해남, 강진, 장흥, 장동, 신보성을 잇는 구간으로 총사업비 1조 6459억원이 투입된 여객과 화물 운송이 모두 가능한 단선 전철화 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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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사전 점검식을 가진 목포~보성 간 철도는 지난 2002년 첫 삽을 뜬 지 23년이 흐른 오는 9월 개통을 앞뒀습니다.
목포~보성 간 철도는 목포 임성리에서부터 영암, 해남, 강진, 장흥, 장동, 신보성을 잇는 구간으로 총사업비 1조 6459억원이 투입된 여객과 화물 운송이 모두 가능한 단선 전철화 노선입니다. 또 현재 실시설계에 착수한 순천~신보성 구간과 연결되는 노선으로, 오는 2030년이면 목포에서 부산까지 2시간대에 주파할 수 있어 영호남 교류 및 전남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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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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