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보은서 농업용 드론 사용하던 60대 날개에 손 맞아 중상

유가인 기자 2025. 7. 11. 12: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1일 오전 7시 45분쯤 충북 보은 보은읍에서 농작업에 드론을 사용하던 60대 농부가 고속 회전 날개에 몸을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A(60대) 씨는 농업용 드론으로 논에 농약을 뿌리던 중 실수로 작동 중인 날개 부분에 손이 닿아 다쳤다.

이 사고로 손가락, 팔, 어깨 등이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소방관계자는 농업용 드론을 비롯한 농기계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일보DB.

11일 오전 7시 45분쯤 충북 보은 보은읍에서 농작업에 드론을 사용하던 60대 농부가 고속 회전 날개에 몸을 다치는 일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A(60대) 씨는 농업용 드론으로 논에 농약을 뿌리던 중 실수로 작동 중인 날개 부분에 손이 닿아 다쳤다.

이 사고로 손가락, 팔, 어깨 등이 크게 다쳐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소방관계자는 농업용 드론을 비롯한 농기계 사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