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합참의장회의 맞춰 3국 공중훈련…B-52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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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3국은 11일 제주도 남방 공해상에서 미국 B-52H 전략폭격기 등을 동원한 공중훈련을 실시했다고 합동참모회의가 밝혔다.
B-52H 전략폭격기가 한반도 공역에 출격한 것은 지난해 4월 2일 한미일 공중훈련 이후 1년 3개월여 만이다.
B-52H를 포함한 미국 전략자산이 한반도에 전개된 것은 지난 4월 15일 B-1B 전략폭격기가 한미 연합공중훈련에 참가한 게 가장 최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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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3국은 11일 제주도 남방 공해상에서 미국 B-52H 전략폭격기 등을 동원한 공중훈련을 실시했다고 합동참모회의가 밝혔다.
B-52H 전략폭격기가 한반도 공역에 출격한 것은 지난해 4월 2일 한미일 공중훈련 이후 1년 3개월여 만이다.
B-52H를 포함한 미국 전략자산이 한반도에 전개된 것은 지난 4월 15일 B-1B 전략폭격기가 한미 연합공중훈련에 참가한 게 가장 최근이다.
이번 훈련은 고도화되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한미일의 억제와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행됐다고 합참은 설명했다.
한미일 공중훈련이 실시된 시각에 3국은 서울 용산 합참 청사에서 3국 합참의장 회의(Tri-CHOD)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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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홍제표 기자 ente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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