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숏컷 다음은 파격 울프컷, 뭘 해도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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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가 울프컷을 선보였다.
펜디(Fendi) 측은 7월 11일 배우 송혜교 스파이(Spy) 백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리바이벌을 넘어 스파이 백이 여전히 강력한 스타일 아이콘임을 입증하며,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들과 오랜 팬들에게 깊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The Spy'라는 타이틀 아래 펼쳐지는 이번 영상 속에서 브랜드 앰버서더인 송혜교는 도시 곳곳을 다니며 누군가를 찾는 듯한 모습으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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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송혜교가 울프컷을 선보였다.
펜디(Fendi) 측은 7월 11일 배우 송혜교 스파이(Spy) 백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리바이벌을 넘어 스파이 백이 여전히 강력한 스타일 아이콘임을 입증하며, 새로운 세대의 소비자들과 오랜 팬들에게 깊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The Spy’라는 타이틀 아래 펼쳐지는 이번 영상 속에서 브랜드 앰버서더인 송혜교는 도시 곳곳을 다니며 누군가를 찾는 듯한 모습으로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를 선보인다. 특유의 세련된 카리스마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가방의 미스터리하고 현대적인 매력을 극대화한다.
빈티지한 영상 질감, 시네마틱한 카메라 무빙, 역동적인 컷 전환 등 영상 연출 전반은 마치 스파이 영화를 연상시킨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으로 노희경 작가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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