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대비한 레일 자동살수장치

전진환 2025. 7. 11.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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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진환 기자 = 전국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11일 서울 강서구 서울시메트로9호선 김포차량기지에서 운행을 마친 전동차가 들어오는 레일 주위로 '자동살수장치'가 가동되고 있다.

자동살수장치는 여름철 레일 온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상승할 경우 자동으로 물을 분사해 온도를 낮추는 장치다. 2025.07.11.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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