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창업 꿈나무, 청년 CEO 만나 ‘기업가정신’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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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청년창업사관학교 안산 본교에서 '2025 비즈쿨-청창사 밋업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기부 관계자는 "비즈쿨 프로그램과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과서 교육이 청소년들이 창업을 간접 체험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 보는 과정을 통해 미래 혁신가로 성장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창업사관학교와 같은 다양한 창업 인프라를 활용하여 학교와 창업 현장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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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11일 청년창업사관학교 안산 본교에서 ‘2025 비즈쿨-청창사 밋업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창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력과 기업가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삼괴고 학생,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청창사 교수 등 6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청년창업사관학교의 창업보육시설 등을 직접 견학하며 실제 창업 공간, 스튜디오, 시제품 제작실 등을 체험한다. 또, 청창사 교수와 청년 CEO 출신 멘토들과 그룹 멘토링을 통해 사업화 과정과 성공·실패 경험을 듣는다.
중기부 관계자는 “비즈쿨 프로그램과 ‘청소년 기업가정신’ 교과서 교육이 청소년들이 창업을 간접 체험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해 보는 과정을 통해 미래 혁신가로 성장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창업사관학교와 같은 다양한 창업 인프라를 활용하여 학교와 창업 현장과의 연계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기부는 2002년부터 400여개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비즈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업가정신을 길러왔다. 또, 청년창업사관학교를 운영하며 혁신적인 청년 CEO 양성을 위해 사업화 자금, 기술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을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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