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파리 시민 시선강탈...비현실적 얼굴에 벌크업된 피지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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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파리에서의 여유로움과 패셔너블한 감각이 느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뷔는 자신의 SNS에 "요것저것 My final glimpses of Paris"(요것저것 파리의 마지막 모습)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한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BTS)는 지난 6월 군 복무 중이던 멤버들이 전역하며 완전체를 이뤘으며, 오는 2026년 봄 컴백을 정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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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서윤 인턴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파리에서의 여유로움과 패셔너블한 감각이 느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뷔는 자신의 SNS에 "요것저것 My final glimpses of Paris"(요것저것 파리의 마지막 모습)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뷔가 착용한 스트라이프 질감의 크림색 반팔 니트는 소매 끝과 넥 라인의 레드 포인트가 그의 표정과 어우러지며 생동감을 준다.
손목에는 여러 개의 팔찌를 레이어드해 무심한 듯한 패셔너블함을 더했고, 팔 근육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남성미도 놓치지 않았다.


실내의 전신 거울 앞에서 어깨에 커다란 곰돌이 백팩을 멘 모습이 포착됐다. 귀여운 아이템을 걸친 반면, 전체적인 착장과 선글라스 등이 묘한 갭을 만들어 귀여움과 시크함이 함께 공존한다.


뷔는 밀착된 화이트 터틀넥 톱에 클래식한 청바지를 매치해 미니멀룩을 완성했다. 상체 라인이 드러나는 실루엣이 단정하면서도 건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아래를 내려다보는 포즈와 수줍은 미소가 어우러져 귀여운 매력을 선사한다.


마지막 컷에서는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에 무표정한 얼굴로 거울 셀카를 찍은 장면이 인상적이다.
거울 너머의 커튼과 조명, 창가에서 들어오는 자연광으로 뷔의 분위기와 존재감은 오히려 더 강렬하게 드러난다.
한편, 뷔가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BTS)는 지난 6월 군 복무 중이던 멤버들이 전역하며 완전체를 이뤘으며, 오는 2026년 봄 컴백을 정식 발표했다.
사진=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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