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티 쇼 ‘오겜’ 11월 4일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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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오징어 게임'이 돌아온다.
상금 456만 달러(약 62억5800만 원)를 걸고 참가자 456명이 승부를 펼치는 리얼리티 쇼인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 시즌2'(더 챌린지2·사진)가 오는 11월 4일 베일을 벗는다.
이들은 공기놀이, 비석치기, 5인6각 등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등장했던 게임을 실제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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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억 걸고 456명 승부 펼쳐

진짜 ‘오징어 게임’이 돌아온다. 상금 456만 달러(약 62억5800만 원)를 걸고 참가자 456명이 승부를 펼치는 리얼리티 쇼인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 시즌2’(더 챌린지2·사진)가 오는 11월 4일 베일을 벗는다.
넷플릭스는 11일 ‘더 챌린지2’의 예고 영상을 처음 공개했다. 24초 분량의 이 영상을 보면 ‘힘차게 씩씩하게 굳세게’라는 교훈이 적힌 학교 운동장을 배경으로 초록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외국인들이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공기놀이, 비석치기, 5인6각 등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등장했던 게임을 실제로 진행한다.
‘더 챌린지2’는 지난 2023년 11월 공개됐던 ‘더 챌린지’의 속편이다. 당시 이 콘텐츠는 무려 87개국에서 정상에 오르며 넷플릭스 TV쇼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화제성과는 별개로 몇몇 참가자가 열악한 안전 및 보건 상황으로 인해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하며 제작사에 배상 청구서를 보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달 27일 공개된 ‘오징어 게임 시즌3’는 넷플릭스 순위 집계 대상인 전체 93개국(플릭스패트롤 기준)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역대 최초 콘텐츠로 자리매김했다. 11일까지도 72개국에서 흥행 1위를 유지하며 정상을 지키고 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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