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18년차' 채정안, 두 아이 품었다…"유치원 다니는 중"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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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정안이 반려견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채정안은 반려견 재롬이와 밥이를 언급하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았던 두 아이가 각각 20살과 16살이라는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고백했다.
채정안은 그 슬픔을 안고 다시 두 마리의 반려견을 입양해 가족을 꾸렸다.
특히 채정안은 "재롬이가 몸이 너무 아파서 빨리 떠날 것 같아 새로운 두 마리를 입양했더니 놀랍게도 재롬이가 2년을 더 살았다"며 반려견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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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채정안이 반려견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드러냈다.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지난 10일 '최강동안 채정안 명품이 넘쳐나는 한남동 럭셔리 하우스 집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초반에는 채정안과 가수 이지혜가 반려견에 관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채정안은 반려견 재롬이와 밥이를 언급하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았던 두 아이가 각각 20살과 16살이라는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지혜는 "정말 언니의 아픔이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재롬이와 밥이는 채정안의 소중한 가족이었지만 안타깝게 먼저 세상을 떠났다. 채정안은 그 슬픔을 안고 다시 두 마리의 반려견을 입양해 가족을 꾸렸다. 특히 채정안은 "재롬이가 몸이 너무 아파서 빨리 떠날 것 같아 새로운 두 마리를 입양했더니 놀랍게도 재롬이가 2년을 더 살았다"며 반려견에 대한 각별한 마음을 전했다.
반려견을 보고 싶어하는 이지혜에게 채정안은 "지금 유치원 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7살짜리 아이가 입시 테스트를 보듯 강아지 유치원도 입시 테스트가 있다"며 반려견 교육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강아지 유치원에 보낼 때 훈련사에게 과외를 시켰다. 1시간에 10만 원씩 몇 번이나 했다"고 밝혀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를 이지혜는 "강아지도 입시 준비를 하는 세상이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채정안은 2005년 비연예인 남자와 결혼했지만 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홀로 싱글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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