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또 붐비겠네"···6년 만에 다시 선보이는 '품절대란템', 뭐길래?

김수호 기자 2025. 7. 11. 11: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신라호텔은 품절 대란을 빚은 시그니처 자체 브랜드(PB)상품 에코백을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출시된 서울신라호텔 에코백은 출시 당시 각종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며 전화 예약까지 받는 등 품절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시그니처 PB 상품으로 자리잡고 꾸준한 인기를 받아온 에코백에 실용성을 강화해 선보인다.

에코백과 세트 상품으로 '에코백을 든 신라베어' 키링도 함께 출시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서울신라호텔
[서울경제]

서울신라호텔은 품절 대란을 빚은 시그니처 자체 브랜드(PB)상품 에코백을 업그레이드해 새롭게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출시된 서울신라호텔 에코백은 출시 당시 각종 커뮤니티에서 입소문을 타며 전화 예약까지 받는 등 품절대란을 일으킨 바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시그니처 PB 상품으로 자리잡고 꾸준한 인기를 받아온 에코백에 실용성을 강화해 선보인다.

이번 에코백은 기존의 내추럴한 색감과 클래식한 디자인을 그대로 살리면서 실용적 기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16인치 노트북도 수납 가능한 넉넉한 사이즈로 제작했으며, 손잡이와 어깨 스트랩을 가죽으로 덧대 견고함을 보완했다.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중성적인 데일리 백 컨셉으로 트렌디하게 연출할 수 있다.

에코백과 세트 상품으로 ‘에코백을 든 신라베어’ 키링도 함께 출시한다. 신상 에코백과 키링은 14일부터 서울신라호텔 1층 '패스트리 부티크'에서 구입 가능하다. 8월 31일까지는 출시를 기념해 세트 상품 구입 시 10%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