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라이브, 제2회 'Growth with Clickmate' 포럼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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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고객을 기반으로 한 폐쇄형 라이브커머스로 급성장 중인 퀸라이브(대표 윤정탁)가 제2회 포럼 'Growth with Clickmate'를 개최하고 브랜드와 셀러의 협업 성과를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
윤정탁 대표는 포럼에서 "2년 만에 45만 명의 단골고객을 확보했고, 2025년에는 거래액 1500억 원이 예상된다"며 "소비자 니즈를 면밀히 파악하고, 셀러와 브랜드를 정확히 매칭해 최적화시키는 클릭메이트 만의 시스템과 노하우가 성장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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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고객을 기반으로 한 폐쇄형 라이브커머스로 급성장 중인 퀸라이브(대표 윤정탁)가 제2회 포럼 ‘Growth with Clickmate’를 개최하고 브랜드와 셀러의 협업 성과를 공유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0일 롯데월드타워 sky31에서 열린 포럼에는 LF, 형지그룹, 동광인터내셔널, 난닝구 등 국내 주요 브랜드와 롯데홈쇼핑, 현대홈쇼핑, GS리테일, KT알파, 쿠팡 등 유통사 관계자 및 국내 빅셀러 등 150여 개 기업이 참석했다.
윤정탁 대표는 포럼에서 “2년 만에 45만 명의 단골고객을 확보했고, 2025년에는 거래액 1500억 원이 예상된다”며 “소비자 니즈를 면밀히 파악하고, 셀러와 브랜드를 정확히 매칭해 최적화시키는 클릭메이트 만의 시스템과 노하우가 성장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클릭메이트를 통해 성공한 셀러들이 클릭메이트의 특장점과 판매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브랜드사와 유통사, 셀러 간 상품기획과 런칭을 논의하는 파트너십 미팅이 진행됐으며, 행사 종료 후에도 스탠딩 미팅이 이어졌다.
한편, 퀸라이브는 지속적으로 브랜드와 셀러들을 유치해 단골고객화 알고리즘을 고도화하고 있다. 2026년 2500억 달성을 위한 빅셀러의 육성과 브랜드협업을 통해 퀀텀점프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러한 단골고객기반의 브랜드, 셀러 협업모델을 해외로 확대하는 계획을 추진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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