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HF 비치 핸드볼 EURO 2025, 여자부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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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알라냐에서 한창 진행 중인 2025 EHF 비치 핸드볼 유럽선수권대회(EHF Beach Handball EURO 2025)에서 여자부 8강 진출팀이 모두 확정됐다.
치열한 메인 라운드 경기를 거쳐 독일, 덴마크, 프랑스, 노르웨이, 네덜란드, 헝가리, 그리스, 스페인이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8강 진출국 중 네덜란드는 무실 세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프랑스는 대회 첫 패배를 기록했지만, 이미 조기 8강 진출을 확정 지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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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알라냐에서 한창 진행 중인 2025 EHF 비치 핸드볼 유럽선수권대회(EHF Beach Handball EURO 2025)에서 여자부 8강 진출팀이 모두 확정됐다.
치열한 메인 라운드 경기를 거쳐 독일, 덴마크, 프랑스, 노르웨이, 네덜란드, 헝가리, 그리스, 스페인이 8강 티켓을 손에 넣었다.
8강 진출국 중 네덜란드는 무실 세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네덜란드는 우크라이나를 2-0(24:14, 26:12)으로 완파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했다.

이전에 연패를 기록했던 스페인도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스페인은 아순 바티스타(Asun Batista)의 맹활약 속에 스웨덴을 2-0(24:8, 16:8)으로 제압하며 다시 승점 2점을 추가했다.
이번 대회 디펜딩 챔피언인 독일은 프랑스와의 맞대결에서 2-0(22:8, 18:14) 승리를 거두며 강팀다운 면모를 보였다. 특히 레나 클링어(Lena Klinger)는 혼자서 20포인트를 쓸어 담으며 경기의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이번 경기에서 프랑스는 대회 첫 패배를 기록했지만, 이미 조기 8강 진출을 확정 지은 상태다.
한편, 메인 라운드에서 2연패를 기록한 포르투갈, 폴란드, 우크라이나, 스웨덴은 8강 진출에 실패하며 9~12위 순위 결정전으로 향하게 됐다. 아직 승점이 없는 이들 팀은 자존심 회복을 위한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이제 본격적인 토너먼트 국면에 돌입한 여자부 8강전에서는 각국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승부가 기대된다. 특히, 강팀 간의 리매치 가능성도 높아져 팬들의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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