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속상하다"는 혜리 이어…우태, 10일 만에 입 열었다 [RE:스타]

김해슬 2025. 7. 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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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댄서 우태가 근황을 전했다.

두 사람 열애설과 관련해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배우 개인 사생활 영역으로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우태 과거 계정 속 게시된 혜리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우태는 지난해 8월 혜리 얼굴이 담긴 '빅토리' 포스터와 함께 연습실에서 혜리, 박세완 등과 함께한 영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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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 혜리와 열애설에 휩싸인 댄서 우태가 근황을 전했다.

우태는 지난 10일 자신의 계정에 파란색 이모지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청 패션으로 멋을 낸 우태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그의 모습은 댄디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데님 패션 잘 어울린다", "댄서계 테토남이다", "모든 걸 다 소화해버린다"며 그를 응원했다.

앞서 그는 지난 1일 혜리와 열애설에 휘말렸다. 이들은 영화 '빅토리'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작품 안무 작업을 위해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 열애설과 관련해 혜리 소속사 써브라임은 "배우 개인 사생활 영역으로 확인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우태 과거 계정 속 게시된 혜리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우태는 지난해 8월 혜리 얼굴이 담긴 '빅토리' 포스터와 함께 연습실에서 혜리, 박세완 등과 함께한 영상을 공유했다.

열애설이 제기된 후 해리는 팬들을 향해 직접 사과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 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나는 오랜 시간 많은 공격을 받고 살아와서 괜찮다. 하지만 팬들이 마음이 아픈 건 나에게 너무 속상한 일"이라며 심경을 털어놨다.

한편 혜리보다 3살 연상인 우태는 보아, 슈퍼주니어 등 유명 아티스트 안무 제작에 참여한 댄스 트레이너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2년 Mnet '스트리트 맨 파이터'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우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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