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자율주행 모빌리티·AI활용’ 공동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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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국립대학육성사업단과 공동으로 전북대학교, 전남대학교, 국립 목포대학교, 국립 순천대학교등 총 5개 대학의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참여하는'자율주행 모빌리티·AI활용'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학생들의 자율주행 모빌리티·AI활용과 관련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교육 시작부터 종료 시까지 참여대학 학생들과 팀으로 이루어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함으로써 타 학교 학생들과의 교류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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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국립대학육성사업단과 공동으로 전북대학교, 전남대학교, 국립 목포대학교, 국립 순천대학교등 총 5개 대학의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참여하는‘자율주행 모빌리티·AI활용’교육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2박 3일간 부안 해나루 가족호텔에서 5개 학교의 총 20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진행됐다.
![호남권 국립대 5개 대학 학생들이 자율주행 모빌리티·AI활용 교육에 참여했다. [사진=국립군산대학교 ]](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1/inews24/20250711112605955tebo.jpg)
교육 첫째날에는 4차산업혁명 미래전망 및 자율주행 특허분석 등의 전문가 특강과, 학생들의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팀별활동으로 이뤄졌다.
두 번째날에는 AI를 활용한 자율주행 분야 아이디어 발굴 및 자율주행 기술을 이용한 미션 수행 실습을 실시됐다.
이어 학생들이 AI를 활용하여 팀별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이 결과물을 학생들과 공유하는 시간으로 교육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학생들의 자율주행 모빌리티·AI활용과 관련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교육 시작부터 종료 시까지 참여대학 학생들과 팀으로 이루어 교육 및 실습을 진행함으로써 타 학교 학생들과의 교류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져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별도로 진행된 호남권 국립대 공학교육혁신센터 공동교육 운영을 위한 실무자 회의에서는 앞으로 각 참여대학 주관으로 다양한 공동교육을 진행하고, 5개교의 정기적인 교류와 학생들이 창의적인 공학인재로 양성될 수 있도록 서로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전북=박종수 기자(bells@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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