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G 스튜디오, ‘배틀그라운드’· ‘블라인드스팟’ 앞세워 ‘빌리빌리 월드’ 참가

안희찬 게임진 기자(chani@mkinternet.com) 2025. 7. 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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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PUBG 스튜디오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와 신작 탑다운 전술 슈팅 게임 'PUBG: 블라인드스팟 (이하 블라인드스팟)'을 앞세워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빌리빌리 월드 2025'에 처음 참가한다.

PUBG 스튜디오는 이번 '빌리빌리 월드' 참가를 통해 중국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로 신작 '블라인드스팟' 체험과 더불어 '배틀그라운드' IP의 확장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 팬들과의 교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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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G 스튜디오는 ‘배틀그라운드’와 ‘블라인드스팟’을 앞세워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빌리 빌리 월드 2025’에 참가한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PUBG 스튜디오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와 신작 탑다운 전술 슈팅 게임 ‘PUBG: 블라인드스팟 (이하 블라인드스팟)’을 앞세워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빌리빌리 월드 2025’에 처음 참가한다.

‘빌리빌리 월드’는 중국 대표 동영상 플랫폼 빌리빌리가 주최하는 종합 콘텐츠 페스티벌로 2024년 기준 누적 관람객 수는 25만 명, 전시장 규모는 17만㎡에 달했다.

올해는 전시 면적을 25만㎡로 확대해 게임, 애니메이션, 코스프레, 캐릭터 상품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PUBG 스튜디오는 행사기간 동안 상하이 국가컨벤션센터 내 3A07 부스에서 양일간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스를 방문해 PUBG 플레이어 인증을 완료한 유저에게는 한정판 열쇠고리 및 G-Coin 패키지가 제공된다.

중국의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선수인 17게이밍의 ‘쇼우’ 왕캉, 포앵그리맨의 ‘갓브이’ 웨이전, 페트리코 로드의 ‘엑스레프트’ 쭤쯔쉬안 등이 참여해 관람객과 현장에서 대결을 펼치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탑다운 전술 슈팅 게임 블라인드스팟의 데모 플레이가 가능하다. 지정 미션을 완료하면 한정판 이스터에그 굿즈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굿즈 경품 이벤트, 커뮤니티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가 마련돼 팬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PUBG 스튜디오는 이번 ‘빌리빌리 월드’ 참가를 통해 중국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로 신작 ‘블라인드스팟’ 체험과 더불어 ‘배틀그라운드’ IP의 확장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고 팬들과의 교감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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