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세계 8위 [데이터로 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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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전 세계에서 '창업하기 좋은 도시' 8위에 올랐다.
아시아 대표 창업도시인 싱가포르(9위)와 도쿄(11위)도 제쳤다.
미국의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기관인 '스타트업 지놈(Startup Genome)'이 세계 300개 도시를 대상으로 최근 발표한 '글로벌 창업생태계 보고서 2025'에 따르면, 서울은 창업하기 좋은 도시 8위에 랭크됐다.
서울시는 지식축적 분야에서 만점을 받으며 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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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전 세계에서 ‘창업하기 좋은 도시’ 8위에 올랐다. 아시아 대표 창업도시인 싱가포르(9위)와 도쿄(11위)도 제쳤다. 미국의 글로벌 창업생태계 평가기관인 ‘스타트업 지놈(Startup Genome)’이 세계 300개 도시를 대상으로 최근 발표한 ‘글로벌 창업생태계 보고서 2025’에 따르면, 서울은 창업하기 좋은 도시 8위에 랭크됐다. 스타트업 지놈이 같은 평가를 시작한 이래 역대 최고 순위이자, 2년 연속 ‘톱10’에 진입했다. 이번 보고서는 2022년 7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2년 6개월간 성과를 기준으로 ▷지식축적 ▷자금조달 ▷생태계활동성 ▷시장진출 ▷창의경험 및 인재양성 ▷인공지능(AI)중심전환 등 6개 항목을 평가했다. 서울시는 지식축적 분야에서 만점을 받으며 전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지식축적 분야는 특허 출원율이나 기술의 복잡성 등을 평가하는 분야다. 자금조달(세계 5위·아시아 1위) 분야 등 핵심 분야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6개 분야 중 5개 분야에서 각각 10점 만점 중 9점 이상을 기록했다. 1위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실리콘밸리가 차지했고, 미국 뉴욕(2위), 영국 런던(3위), 이스라엘 텔아비브(4위), 미국 보스턴과 베이징 공동 5위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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