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은, 휠체어 내려온 박위와 데이트→2세 언급까지 “내가 부모가 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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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지은이 엄마가 되는 미래를 상상했다.
송지은은 7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수님이 주인공이신 영화 '킹오브킹스'의 시사회에 다녀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휠체어에서 내려와 영화관 의자에 앉아 있는 박위, 그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송지은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이와 함께 송지은은 "내가 부모가 된다면 찰스 디킨스처럼 우리 아이에게 예수님을 가장 먼저 전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 개봉하면 한 번 더 보러 가야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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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가수 송지은이 엄마가 되는 미래를 상상했다.
송지은은 7월 10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예수님이 주인공이신 영화 '킹오브킹스'의 시사회에 다녀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사회장을 찾은 송지은 박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휠체어에서 내려와 영화관 의자에 앉아 있는 박위, 그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송지은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이와 함께 송지은은 "내가 부모가 된다면 찰스 디킨스처럼 우리 아이에게 예수님을 가장 먼저 전해주는 엄마가 되고 싶다. 개봉하면 한 번 더 보러 가야지"라는 글을 덧붙였다.
송지은은 지난 5월에도 '위라클' 채널을 통해 2세 계획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송지은은 "조심스러운 질문인데 자녀 계획은?"이라는 물음에 "조심스럽지 않다. 자녀 계획이 왜 조심스럽냐"며 "저희는 아이를 너무 사랑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느낄 수 있는 행복과 사랑은 정말 이 세상에 태어나 경험해보지 못한 감정일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를 꼭 낳아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줘야겠다고 생각한다. 때는 구체적으로 계획하지 않았지만 2세 계획이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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