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취업' 미끼로 16억 원 편취한 60대 재판행
정자형 2025. 7. 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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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알선해 주겠다며 십수억 원대의 돈을 편취한 60대가 재판정에 서게 됐습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지인에게 본인 또는 자녀가 현대차 전주공장에 채용되도록 해주겠다며 16억여 원을 편취한 60대 남성을 사기 혐의로 어제(10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지난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취업 명목으로 16명에게서 16억 6천여만 원을 편취했으며, 피해자들이 항의하자 돈을 돌려주는 등 일명 '돌려 막기'를 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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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을 알선해 주겠다며 십수억 원대의 돈을 편취한 60대가 재판정에 서게 됐습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지인에게 본인 또는 자녀가 현대차 전주공장에 채용되도록 해주겠다며 16억여 원을 편취한 60대 남성을 사기 혐의로 어제(10일)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해당 남성은 지난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취업 명목으로 16명에게서 16억 6천여만 원을 편취했으며, 피해자들이 항의하자 돈을 돌려주는 등 일명 '돌려 막기'를 해왔습니다.
해당 남성은 현대차 제조 공장에서 근무하다 범죄 사실이 드러나면서 면직 처리됐으며 이후 약 3개월간 도주 생활을 이어오다 검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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