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소처럼 일했는데 “마지막 작품 ‘하이킥’인줄 알아”(최다치즈)

박아름 2025. 7. 11.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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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 헨리 이현우 신선한 조합이 완성됐다.

사이판 특집으로 꾸며지는 '최다치즈' 7월 11일 방송에는 최다니엘과 배우 이현우 그리고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마지막 멤버 헨리가 등장한다.

이현우는 "예능이나 유튜브 출연 경험이 거의 없는데 제안을 받고 상당히 의외였다"고 말했고, 헨리 역시 "최다니엘과 이현우는 처음 본 사이라면 더 묘한 느낌이다. 정말 여행가는 게 맞나"라며 웃었다.

최다니엘과 헨리의 끝없는 티키타카에 얌전했던 이현우도 예능 본능을 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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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켄버스
사진=켄버스

[뉴스엔 박아름 기자]

최다니엘 헨리 이현우 신선한 조합이 완성됐다.

사이판 특집으로 꾸며지는 ‘최다치즈’ 7월 11일 방송에는 최다니엘과 배우 이현우 그리고 그동안 베일에 싸여있던 마지막 멤버 헨리가 등장한다.

전편에서 끝까지 감췄던 존재가 헨리로 밝혀지면서 브로맨스 3인조가 본격적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펼쳐진다.

끈끈한 친분도, 공통의 서사도 없는 세 사람은 왜 자신이 섭외됐는지부터 강하게 의구심을 제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우는 “예능이나 유튜브 출연 경험이 거의 없는데 제안을 받고 상당히 의외였다”고 말했고, 헨리 역시 “최다니엘과 이현우는 처음 본 사이라면 더 묘한 느낌이다. 정말 여행가는 게 맞나”라며 웃었다.

최다니엘은 “세 사람 모두 정말 열심히 활동했는데 사람들은 우리가 쉬고 있던 줄 안다. 내 마지막 작품이 ‘하이킥’인줄 아는 사람도 있다”며 “그렇지만 우리는 소처럼 일했고 이쯤에서 쉼표를 갖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을 갖자는 취지로 모였다”고 3인 조합의 명분을 설명했다.

낯설지만 신선한 조합인 세 사람은 시간이 흐를수록 예상을 뒤엎는 예능 브로맨스를 보여줬다. 최다니엘과 헨리의 끝없는 티키타카에 얌전했던 이현우도 예능 본능을 깨웠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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