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손흥민·수지 없이 홀로 맞은 파리…모처럼의 여유[SNS는 지금]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프랑스 파리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사진으로 사진으로 남겼다.
뷔는 11일 자신의 SNS에 “My final glimpses of Paris(파리에서의 마지막 순간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흰색 터틀넥을 입고 환한 미소로 브이 포즈를 취한 사진부터, 파리의 레스토랑, 발코니 위의 풍경까지 다채로운 컷이 담겼다.
뷔는 한 캐릭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여유로운 표정으로 파리의 미술관 내부를 감상하거나,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의 레스토랑에서 콜라병을 들고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에펠탑이 보이는 발코니에서의 컷은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BTS 뷔는 파리에서 만난 특급 인연들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6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셀린 2026 봄.여름’ 행사에 참석해 수지, 박보검과 친목을 도모했다. 이들은 파리의 한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다정한 포즈로 마치 화보를 방불케 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그는 지난 8일에는 영국 프리미어 리그 클럽 토트넘 훗스퍼에서 주장으로 뛰고 있는 축구선수 선흥민과 피아니스트 조성민을 만나 당시 생일이었던 손흥민을 축하했다. 뷔는 뷔는 붉은색 볼캡과 셔츠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뽐냈으며, 손흥민은 여유로운 반바지 차림으로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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