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표절·자녀유학 논란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해야"
김아연 2025. 7. 1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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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과 자녀 조기 유학 등 문제가 불거진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에 대해 교육단체가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새길을 여는 참교육포럼은 오늘(11일) 성명을 내고, "제자 논문 표절과 자녀의 불법 조기 유학 논란 등 이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이 결코 가볍지 않다"며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자리인만큼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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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표절과 자녀 조기 유학 등 문제가 불거진 이진숙 교육부장관 후보자에 대해 교육단체가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새길을 여는 참교육포럼은 오늘(11일) 성명을 내고, "제자 논문 표절과 자녀의 불법 조기 유학 논란 등 이 후보자를 둘러싼 의혹이 결코 가볍지 않다"며 "높은 도덕성이 요구되는 자리인만큼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재명 정부의 교육개혁이 동력을 지니려면 장관에 대한 신뢰가 필수적"이라며 "'아무것도 하지 않은 윤석열 정부의 교육부'에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이재명 교육부'가 되어선 안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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