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5기 영수 "진지하게 만나는 분 有"…17기 옥순·19기 정숙·21기 옥순은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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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출연진이 현재 연애 상태를 공개했다.
25기 영수는 "저 요즘에 진지하게 만나는 분이 생겨서 연애까지는 아직 아니고 알아보고 있다. 보름 정도 됐다. 제가 25기 방송 때 말씀 드렸고 사계 때 말씀 드렸다. 만 서른 여섯 살 전에 결혼 한 번 해보겠다. 진지하게 최선을 다해서 임해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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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나솔사계' 출연진이 현재 연애 상태를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한 번 더 특집' 거제도 편의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이번 '솔로민박'에서는 단 한 쌍의 최종 커플도 탄생하지 않았다.
방송 후 11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를 통해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라이브 방송에는 출연자 4기 정수, 23기 영호, 25기 영수, 6기 현숙, 19기 정숙, 21기 옥순이 참여했다.
이날 17기 옥순은 통화를 통해 "저는 현재 만나고 있는 분은 없다"고 말했다.
21기 옥순은 "저의 연애 근황은 아직 솔로다. 일단은 결혼을 하고자 하는 마음 또한 진심이고 연애를 해야 결혼을 하지 않나. 연애하실 분, 빨리 만나고 싶다. 제 마음을 많이 표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누구든지 만나게 된다면 저의 아쉬움을 다 표현하겠다"고 전했다.
19기 정숙 역시 "플러팅 할 사람이 없다. 솔로"라고 털어놨다.
6기 현숙은 "당연히 남자친구는 있을 거다. 어딘가에. 저도 열심히 찾고 있다. 꽁꽁 숨어 계신다.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
25기 영수는 "저 요즘에 진지하게 만나는 분이 생겨서 연애까지는 아직 아니고 알아보고 있다. 보름 정도 됐다. 제가 25기 방송 때 말씀 드렸고 사계 때 말씀 드렸다. 만 서른 여섯 살 전에 결혼 한 번 해보겠다. 진지하게 최선을 다해서 임해보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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