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솔라 "제발 돌려달라, 어릴 때 사진 다 있어"..SNS 해킹 피해

김노을 기자 2025. 7. 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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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SNS 해킹 피해를 입었다.

솔라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24시간 후 게시물이 삭제되는 기능)를 통해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이와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솔라가 운영 중인 반려견의 SNS 계정과 해당 계정이 해킹 피해를 입은 것을 알리는 팝업창이 담겨 있다.

솔라가 공개한 해당 사진에 따르면 현재 반려견 용 SNS 계정에 로그인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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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그룹 마마무 솔라 /사진=스타뉴스
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SNS 해킹 피해를 입었다.

솔라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 스토리(24시간 후 게시물이 삭제되는 기능)를 통해 해킹 피해 사실을 알렸다.

그는 "해킹한 분. 제발 (계정) 돌려달라. 우리집 반려견 어릴 때부터 사진이 다 있다. 이거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냐"고 호소했다.

/사진=솔라 SNS
이와 함께 게재된 사진에는 솔라가 운영 중인 반려견의 SNS 계정과 해당 계정이 해킹 피해를 입은 것을 알리는 팝업창이 담겨 있다.

솔라가 공개한 해당 사진에 따르면 현재 반려견 용 SNS 계정에 로그인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한편 솔라는 지난 6월 22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팬콘서트 'Solar FAN CONCERT 'Floating Free : Between' in TAIPEI'를 개최했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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