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훈풍 탄 2차전지株…에코프로 3형제 '불기둥[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 증시에서 테슬라가 5% 가까이 급등한 가운데 에코프로 3형제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1분 에코프로머티리얼즈(450080)는 전일 대비 2450원(4.98%) 상승한 5만 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미 증시에서 테슬라가 5% 가까이 오르면서 국내 증시에도 훈풍이 풀어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10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전 거래일 대비 13.99달러(4.73%) 오른 309.8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문혜원 기자 = 미 증시에서 테슬라가 5% 가까이 급등한 가운데 에코프로 3형제가 장 초반 상승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 1분 에코프로머티리얼즈(450080)는 전일 대비 2450원(4.98%) 상승한 5만 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247540)과 에코프로(086520)도 각각 2.46%, 2.43% 오르는 등 에코프로 3형제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각 엘앤에프(066970)(4.61%) 삼성SDI(006400)(2.99%) 포스코퓨처엠(003670)(1.93%) 등 2차전지(이차전지)주로 묶이는 종목들이 상승세를 탔다.
간밤 미 증시에서 테슬라가 5% 가까이 오르면서 국내 증시에도 훈풍이 풀어온 영향으로 풀이된다.
10일(현지시간) 테슬라는 전 거래일 대비 13.99달러(4.73%) 오른 309.8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로보택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테슬라 차량에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을 탑재하겠다고 언급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됐다.
doo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
- "15년 전 외도로 이혼 후 재결합, 아내에 전 재산 줬는데 '의부증'…지친다"
- "화재로 죽은 사람 자리는 언제 채용?"…대전 참사 망언한 취준생
- 어묵 가게서 100번 주문한 단골, 보여준 '계좌 이체 화면' 80번이 가짜 [영상]
- "잘생긴 완벽 남친, 입에선 악취" 20대 여성 고민…"성욕 뚝" 폭풍 공감
- "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
- 아내 속옷에도 관심 없었는데…란제리 브랜드로 '1조 자산가' 된 이 사람
- '얼짱시대' 유혜주, 남편 불륜 루머 직접 언급 "황당…명백한 허위 사실" 일축
- "퇴사했을 뿐인데 '바닥 인생, 근본 없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끌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함께 할 집 계약 "구축아파트…인생 리셋"